잠자기전 우유한잔, 진짜 도움될까?

잠자기전 우유한잔, 진짜 도움될까?

수면부족은 신체적, 정신적으로 건강결과와 관련이 있다. 전세계에서 3명 중 1명은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한다고 한다. 그로 인해, 잠자기전 우유한잔 등 다양한 민간요법이 실행되고 있다.

잠자기전 따뜻한 우유 한잔 먹는 것이 이완을 촉진하고 불안을 완화해 편안한 밤을 잘 수 있다고 종종 들었을 것이다. 이 글을 통해 잠자기전 우유한잔, 진짜 도움되는지 알아보자.

 

잠자기전 우유한잔, 진짜 도움될까?

수면주기 촉진

수면 종류에 대해서 많이들 들어봐씅ㄹ 것이다. 6시간 수면, 렘수면 등 수면주기에 따른 잠자는 방법이 여러가지 있다.우유에 들어있는 트립토판과 멜라토닌은 수면을 취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트립토판이란? 다양한 단백질 함유 식품에서 발견되는 아미노산으로써 신경 전달 물질 생산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세로토닌은 기분을 좋아지게 하고 이완을 촉진하여 수면 호르몬으로도 잘 알려져있다.

멜라토닌 조절에 따라 수면주기에 들어가기 위해 신체 내부에서 준비를 한다. 자기 전 우유한잔이 충분한 트립토판 혹은 멜라토닌이 함유되어 있어 수면패턴 및 수면주기를 촉진 시켜주는 기능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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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기전 우유한잔, 진짜 도움될까?

심리적 영향

일부 전문가들은 수면 보조제로써 우유의 잠재적인 역할은 영양상태와 관련이 없다고 한다. 오히려, 자기 전 취침 의식을 갖는 것이 심리적 영향과 더 밀접환 관련이 있다고 한다.

따뜻한 우유를 마시는 경우 어린시절 취침 시간에 우유를 먹었다는 것을 무의식적으로 상기시켜, 뇌에 잠을 잘 시간이라는 신호를 보내는 것으로 인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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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전에 마신 우유, 살찔까?

취침 전 혹은 자기전에 마시는 우유, 과연 살이찔까? 결론적으로 아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 우유 한잔 마시는 것이 매일 칼로리 섭취량을 정기적으로 크게 늘리지 않는 한 체중에 변화는 없다.

연구에 따르면 자기전 우유를 마시고, 화장실 가는 것이 불면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 단점이 있다. 잠자기 전 칼로리를 소비하게 되면, 바이오리듬 변화로 인해 잠들기 더 어려워질 수 있다는 것이다.

우유를 마시는 것이 더 빨리 잠들거나 수면의 질을 향상 시킬 수 있지만, 체중에는 변화를 주지 않기 때문에 마음껏 마셔도 된다.

 

잠자기전 우유한잔, 진짜 도움될까?

결론, 잠자기전 우유한잔, 진짜 도움될까?

잠자기전 우유한잔이 진짜 도움이 될지에 대해서 알아봤다. 취침 전 따뜻한 우유 한잔이 이완을 촉진하고 양질의 수면을 지원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완벽하게, 우유가 수면을 개선할 수는 없겠지만 자기 전 한번 시도해보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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