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토제닉 외식은 어떻게 해야할까?

키토제닉 외식은 어떻게 해야할까?

키토제닉 다이어트 중에 파티, 모임 및 피크닉을 가는 경우 어쩔 수 없이, 외식을 해야 한다. 키토제닉 다이어트를 한다고 외식은 피할 수는 없는데, 키토제닉 전문가들은 말한다. 그때 행복한 시간에만 집중하고 그리고 상황을 즐기라고 한다.

하지만, 그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할까? 다양한 환경에서 키토제닉 다이어트를 하는 방법은 쉽다. 이 글을 통해 키토제닉 외식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알아보자.

 

키토제닉 외식은 어떻게 해야할까?

1. 와인을 마시자

키토제닉 다이어트 전문가들은 보통 와인을 권장한다. 드라이 레드와인이나 드라이 화이트와인 그리고 진, 보드카 및 데킬라와 같은 탄수화물이 포함되지 않은 주류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맥주의 경우, 마시는 탄수화물이라고 할 정도로 몸에 해롭다. 그러나, 고품질의 와인은 혈액 순환 뿐만 아니라 기분도 좋게 해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설탕으로 가득한 음료수, 미리 만들어진 냉동음료 그리고 염증성이 있고 탄수화물이 많은 글루텐이 함유된 맥주를 마시는 것을 지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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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토제닉 외식은 어떻게 해야할까?

2. 키토제닉 식단을 최대한 따르자

어느 음식점을 가더라도 키토제닉 친화적이다. 최대한 설탕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들을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외식을 할 때 계란, 스테이크 또는 연어와 같은 단백질 중심으로 식사를 하자.

또한, 건강한 지방과 채소를 함유하는 음식을 선택하자. 그리고, 샐러드나 여분의 채소를 먹을 수 있는 식사를 주문하자.

추가적으로, 최대한 케첩, 샐러드 드레싱, 칵테일 소스, 바비큐 소스, 허니 머스타드 등 양념 및 설탕이 들어있는 음식들을 최대한 멀리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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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토제닉 외식은 어떻게 해야할까?

3. 주변에 말한다

주변 친구 혹은 지인에게 현재 키토제닉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 주변에 최대한 곡물이나 설탕을 안먹고 싶다고 알려야한다.

또한, 다이어트 중이라고 하면 더 먹으라고 권장할테지만, 최대한 케토 친화적인 요리를 같이 섭취해야 할 것을 권장한다. 아니면, 요즘 주변 비건 레스토랑이 많기 때문에 비 건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새로운 음식과 경험 그리고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키토제닉 외식을 즐기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키토제닉 외식은 어떻게 해야할까?

결론, 키토제닉 외식은 어떻게 해야할까?

키토제닉 외식은 어떻게 해야할까에 대해서 알아봤다. 사실, 마음만 먹으면 고단백질 고지방 쪽으로 섭취가 가능하다.

그러나, 한국인의 경우 탄수화물을 주로 섭취를 많이 하기 떄문에, 국밥이나 맥주를 마시는 등 이 쪽으로만 피한다면 키토제닉 외식은 가능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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